DK유엔씨 김광선 사장, “지방 사업장 방문하여 소통 경영”

DK유엔씨 김광선 사장은 2월 22일 포항제강소를 방문해 IT서비스사업본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매월 진행하는 IT서비스사업본부의 팀장, 파트장이 참석하는 월례회의를

이번에는 포항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김광선 사장과 김오련 본부장, IT서비스사업본부의 각 팀장 등 14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방문은 공장 도착 후 포항 근무 직원과의 면담, 공장견학, 월례회의, 석식 순으로 이루어졌다.

김광선 사장은 포항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면담을 통해

1월달 경영실적 공유 및 경영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였고,

사업장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지역 및 거리에 상관없는 D’talk를 이용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자고 했다.

또, 당사 사업전략인 Two track 전략을 설명하고 진행사항을 공유했다.

Add on 전략으로 진행되는 포티넷 비지니스 셋업 및 노키아 벤더와의 계약 완료를 설명하며

연초 목표한대로 순항하고 있음을 안내했고,

모든 직원들이 Catch up 전략의 관점에서 열린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당부했다.

면담을 마친 후 제강, 형강, 봉강 공장순의 공정별 생산 시스템 견학을 통해,

ICT서비스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제안할 점은 없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월례회의에서는 전월 실적 리뷰 및 IT서비스사업본부 핵심과제 수행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에서의 모든 시간을 마무리한 뒤 식사 자리를 마련하여
정으로 하나 되는 유엔씨만의 밥상 머리 소통의 장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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