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유엔씨, 조직 내에 불어 오는 신선한 바람

DK유엔씨는 스마트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Clean desk & Family Day에는

여의도의 상징인 화이트 칼라를 벗고 자유로운 복장을 입기로 했다.

형식적이고 정적인 조직분위기를 벗어나
IT회사로서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8월부터 10월까지 3회 진행을 하니, 처음엔 어색해 하던 직원들도 이내 적응하여 몸도, 마음도 한결 편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다.

경영관리팀의 정나영 사원은 “아침 출근길에 설레는 마음으로 올 수 있었고 ,
업무에도 좀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하는 등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라고 했다.

솔루션기술팀의 김규리 대리는 “자유로운 복장으로 출근하니 기분도 좋고 발걸음도 가벼웠고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