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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유엔씨, 창립 20주년 스무살의 유엔씨,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게

DK유엔씨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9월 22일(금)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창립행사의 슬로건은 “스무살의 유엔씨,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게”이다.

“앞만 보고 달려 온 스무살의 유엔씨가

더 높은 비상과 더 멀리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를 품고

그 에너지의 근원인 유엔씨 전략(투 트랙)의 희망 날개를 달아

함께 커가는 회사로 만들어 가자”는 의미이다.

올해는 뜻 깊은 20주년이지만,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행사는 개회사, 경영이념 낭독을 시작으로

UCC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2편을 함께 시청하였으며

장기근속자 및 성과를 통해 DK유엔씨를 빛낸 Smart Performer의 노고를 치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광선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유엔씨가 나가야 할 방향성인 Two Track 전략을 두가지 사진으로 설명하였다.
먼저 Add-on 전략으로, 풍성하게 열린 오렌지나무 사진을 보여주었다.

이는 바로 열매(결과)를 얻을 수 있는 사업군임을 설명하며

“수명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열매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두번째 Catch-Up 전략으로 새싹 사진을 보여주었다.

아직은 눈에 보이는 것이 미약하지만, 앞으로의 열매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며, 지원부서도 어떻게 지원해야 되는지를 함께 고민하자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Add-on과 Catch-up이라는 희망 날개를 달고 힘차게 웅비할 DK유엔씨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파이팅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