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유엔씨, 혁신회의에 푸드 칼럼리스트 박태순씨 초청 강의, “내 밥상의 천국과 지옥”

DK유엔씨는 지난 3월 7일(화) 혁신회의에 푸드 칼럼리스트 박태순 씨를 초청하여,

‘내 밥상의 천국과 지옥’이라는 주제로 공개 강의를 열었다.

유엔씨인의 건강지키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재작년에 이은 2번째 강의로 제목만큼이나 강력하게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음식들의 폐해를 고발하였다.

강의 자료에 치맥, 커피, 설렁탕, 부대찌개 등의 안 좋은 내용이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탄식이 흘러나왔다.

강의를 맺으며,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외식과 가공식품의 홍수 가운데에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란 마음으로

건강에 좋은 차선의 재료를 선택하거나 조리방법의 변경으로 더 건강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어 진행된 혁신회의 세션은 2월 경영실적 공유, 본부별 중장기 과제의 진행현황 공유 및 토의를 진행했다.

경영지원본부에서는 신인사제도 전략체계 및 상반기 핵심과제를 설명하며

유엔씨가 최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신인사제도를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박태순씨는 MBC ‘오늘의 저녁’ 박대박에 출연하는 등 음식과 식당 평론을 각종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유익한 음식 정보 뿐만 아니라 박태순씨의 위트 덕분에 강의 시간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경영전략팀 최성민 팀장이 경영실적 리뷰 및 DK Way 2분기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사총무팀 권영욱 팀장이 신인사제도 전략체계 및 상반기 핵심과제에 대해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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