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유엔씨, 2월 혁신회의서 외부 특강 진행 “어떻게 조직원들을 변화에 동참시킬 것인가?”

DK유엔씨는 지난 2월 6일(월) 본사 대회의실에서 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시간에는 “어떻게 조직원들을 변화에 동참시킬 것인가?” 란 주제로 변화관리 리더십의 강연을 들었다.

특강은 IGM 세계경영연구원의 정영학 교수가 진행했다.

 

정영학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변화와 혁신은 기업 생존의 키워드로 모든 기업들이 다루고 있는 부분이다.

리더의 고민은, 변화에 대한 조직원들의 다양한 반응 속에서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라고 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조직원들을 변하게 하는 것보다

리더를 따르고 싶게 만드는 관계를 조직원들과 구축하지 못한다면, 조직의 성공은 묘연하다.” 라고 했다.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리더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믿고 따르고 싶은 리더란, 명확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며, 예측가능한 리더로 정의하며

리더의 신뢰를 완성하는 3가지 요소(일관성, 공정성, 성과창출)에 대해 설명하며 강연을 이어 나갔다.

 

이어서, CES를 방문한 직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냉연생산SM팀의 이돈석 차장은 발표에서 “대세시장에 편승하되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스마트 제품의 사례를 들며 사용자의 Needs를 잘 파악하여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ESA팀의 이병길 과장은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고 있으므로,

유엔씨도 ICBM을 활용하여 스마트 팩토리를 고객사 및 외부업체에게 제안할 수 있어야겠다고 발표했다.

솔루션기술팀의 염창훈 대리는 자료를 통해 눈여겨 봤던 제품들을 상세히 설명하였고,

다음 참관단을 위해 참관 Tip까지 작성하였다.

 

마지막으로 김광선 대표이사는 “CES 같은 참여 기회를 더 만들어 나갈 것이며

이렇게 모여진 작은 변화들이 유엔씨의 큰 변화를 만들어 내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또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유엔씨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생각과 열정이 필요하니

언제나 기술과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IGM 세계경영연구원의 정영학 교수가 변화관리 리더십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임원, 팀장이 먼저 바뀌고자 리더십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 냉연생산SM팀 이돈석 차장이 CES 박람회 후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ESA팀 이병길 과장이 CES제품 중 유엔씨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