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유엔씨, 9월 혁신회의부터 본사 외 직원들도 참석하는 열린 혁신회의 진행

혁신회의에 일고 있는 지속적인 변화의 바람

– 본사 외 직원들도 참석하는 “열린 혁신회의” 구현

– 주제토론시 주니어보드도 참여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현

– “식샤를 합시다”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 왕래를 갖지 못했던 본사와 본사 외 직원간에 “화합과 소통의 시간”

DK유엔씨는 지난 9월 1일(금) 본사 대회의실에서 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혁신회의부터는 본사 외 지역에서 1명씩, 총 8명의 직원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그동안 팀장 이상만 참석하던 혁신회의에 본사 외 사업장 직원도 참석하여

회사의 사업방향과 경영 현황을 직접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주니어보드와 함께 주제토론도 참여하여 직급, 나이, 지역을 아우르는 토론의 장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회의 전후의 점심과 저녁에는 “식샤를 합시다”란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왕래하기 힘든 본사 직원들과 

식사를 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외부 특강으로는 NBP(Naver Business Platform)의 임태건 상무가 클라우드 동향과
NBP(주)&파트너 프로그램애 대해 소개하는 시간으로 혁신회의를 시작했다.

유엔씨 사업방향인 ICBM의 구체화를 위해 진행한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동향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도 나눌 수 있었다.

첫번째 세션에는 중장기 추진과제 진행 현황을 공유하였다.
경영전략팀의 최성민 팀장이 8월 경영현황을 설명한 뒤
IT서비스사업기획팀의 김준영 부장이 물류 플랫폼 구축의 마스터 플랜에 대해 발표하였다.
서비스사업팀의 예병일 팀장은 전략 고객군 발굴 및 Cash Flow 창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구매팀 김종근 팀장이 프로젝트 사전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두번째 세션에는 지난 달부터 새롭게 진행한 주제토론 시간을 가졌다.
주제는 클라우드 사업 추진 및 활성화 방안으로 사업방향, 시장 진입전략, 조직 구성, 기술력에 대한 심층토론을 진행하였다.

김광선 사장은 총평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다른 회사의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트렌드 분석 및 외부세미나도 참석하면서

전 직원이 4차 산업 혁명에 집중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 며 마무리 하였다.